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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1

궁극의 지름질을 하였다.
드디어 꿈의 스캐너 Imacon을 들여놓았다.

모델은 Imacon Flextight 848.
충무로의 업소에도 이보다 상위기종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차살 돈이 아까워서 15년째 몰고다니는데,
오늘 차보다 비싼 넘을 싣고 오는데
만감이 교차하였다.

아마 마누라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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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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