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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람 - 적어도 내 생각에는 - 이 하늘로 돌아가 별이 되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아주 먼 미래에 별이 될 것이다. 아주 먼 과거에 별에서 왔듯이.

그 분의 죽음이 못내 분하고, 아쉽다.

마지막 순간에 흘린 눈물의 의미를 어찌 알까만은,
내가 정말로 아쉬운 것은 마지막 삶을 정리할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

병원에서 안정제에 의해 많은 시간을 주무시다
마지막 순간에 의식은 있었지만 말씀은 한마디도 못하셨단다.

...


조기를 다시 내 걸었다.
가신 님이 평생 추구했던 가치가 다시 회복될 때까지 걸려 있을 것이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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