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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의 오로라 사진이다. 2009년에 갔다온 뒤 다시 열어보지 못하고 1년이 넘게 흘렀는데, 이제서야 정리하게 되었다.

오로라는 참 신비롭다. 10초도 안되는 간격으로 찍었는데, 같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 실제로 보면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다. 뭐라 말로 하기도 그렇고... (<= 이건 월간 포토플러스 2월호 기사 중에 쓴 글이다. 천체사진가의 비장의 '무기' 보온병 관련한 내용은 짤렸다. 친히 야상 입고 상수 코스프레한 사진을 첨부해 주려 했는데, 담당 기자가 말렸다. 덕분에 포토플러스 독자들은 천체사진가의 비장의 '무기'인 보온병의 활용법에 대해서 알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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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오로라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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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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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rlet 2011.01.28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라도 "친히 야상 입고 상수 코스프레한 사진"을 보고 싶습니다. ^^

  2. kooi 2011.01.30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있는데도..엄청나네요..
    여기 가보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떨어졌죠..ㅋㅋ
    대리만족하기엔 배가 너무 아픕니다..ㅎㅎ
    그 좋은거 직접보러가야죠..
    몇일전 멀티비츠들어갔다 소식들었습니다..어흑
    엄청반가웠습니다..^^

  3. 오로라 2011.02.03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 언제 가시나요 전 2월 8일 떠나는데.. 저 혼자래서 실은 조금 걱정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