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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로서 주문 받아서 하는 작업과 내 작업의 비율을 잘 조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돈 때문에 하는 일에 시간을 너무 뺐기면 성장이 멈추고, 내 작업만 하다보면 밥을 굶게 된다.

물론 내 작업으로 굶지 않을 수 있으면 가장 좋지만 쉽지 않다. 8K x 3 작업도 들어간 돈이 만만찮은데 아직 하나도 팔리지 않았다.

어쨌든 주문 받아서 하는 작업의 비율을 얼마까지 낮출 수 있는지 계속 실험중이고, 올해 딱 2개 하고도 살 수 있었다. 물론 적금을 여러 번 깨야 했지만.

내년에는 3개만 하고 적금 안 깨고 살 수 있는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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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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