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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도 제대로 보면 재밌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

달이니까 하고 이제까지 멀리 안 가고 봤는데, 이번에는 목표가 있어서 우즈베키스탄까지 원정왔다.


사마르칸트에서 먼지가 심해서 해발 2500미터의 천문대 있는 산까지 올라왔다. 밤하늘을 지배하는 달이 뜨면 다른 별들이 잘 보이지 않게 된다. 그런데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에 들어가면서 밤하늘이 칠흑같이 어두워지면서 은하수가 찬란히 빛났다.


달 아래는 요즘 최접근 중인 화성.


ps) 가축주님이 김태희가 밭 갈고 있다고 잘 살펴보라고 했는데, 아직 못 봤다. 사마르칸트까지와서 며칠째 모스크 하나 안 보고 촬영 연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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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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