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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M2 + Zoom nikkor 80-200mm F/4.5

헤일-밥 혜성을 촬영하러 갔다가 들어오던 길에 남은 필름으로 촬영한 것이다. 아직 사람들이 출근하지 않은 조선소. 늘어선 크레인들이 왠지 그로테스크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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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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