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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상.


- Imacon Flextight 848 스캐너. 설명이 필요없다.
- AdobeRGB 색공간 96%커버율에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이 지원되는 EIZO CG241 모니터
- 색온도가 정확하기로 유명한 독일 JUST 라이트박스
- 그리고 사진에는 나오지 않지만 Eye-one Display2 모니터 캘리브레이터. 일반 모니터보다도 비싼 장비지만 에이죠 CG급 모니터에는 당연한 장비
- 정확한 온습도를 위한 독일제 Testo 608-H1 디지털 온습도계가 보이고, 필름 작업을 위한 매틴 초극세사 장갑이 있다.

약간의 결벽증 때문에 정확한 색온도, 정확한 습도, 정확한 스캐닝 뭐 이런 것만 따지다 보니 하드웨어는 최상급이다. 심지어 Photoshop CS3 부터 V3, Norton Ghost 등 소프트웨어도 정품으로 설치되어 있다.

돈 많이 썼다... -.-;;
조만간 스캔 알바를 해서 좀 복구할 듯도 하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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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ㅎ 2013.01.14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마우스패드는 어디제품인지 알수있을까요?

  2. 박정수 2013.01.15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출발 안 하셨나요?

    아님 갔다 오신건가요?...

    저는 저번 미시령 촬영때 필카는 잘 버텼는데 오두막 쓰러져서 바디 박살 ㅡ,.ㅡ

    • 권오철 2013.01.16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노르웨이에 있어요. 날씨 완전 비의 연속이네요. 물가 장난아니구요. 콜라 작은 거 하나 5천원, 생수 작은 거 한 병 9천원...

  3. 박정수 2013.01.1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생수 한병에 9천원?? 물 장사하러 가야겠군요

    그나저나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요

    • 권오철 2013.01.16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유럽이 맥시코 난류 때문에 해도 안뜨는데도 제주도 날씨인데, 대신 날씨 완전 꽝이네요. 물장사하기 전에 카메라부터 바꾸셔야...

  4. 2013.11.0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