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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겨울, 오로라 여행 안내해 드립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아래에 댓글로 달아주시거나 전화(011-795-0572)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1월에는 내내 해외촬영이라 전화가 안됩니다.)


여행 예약은 파로스트래블(02-737-3773)으로 전화하셔서 <이태형 교수와 함께하는 오로라 여행> 신청하시고,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예약금 결재하시면 됩니다.



(1.7일자 업데이트)


현재 1월 여행은 좌석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2월 여행은 22~27 원래 일정의 항공 좌석이 다 차서 아래와 같이 추가 일정이 마련되었습니다.


기간 : 2013년 2월 21일 ~ 2월 27일 (밴쿠버 1박, 옐로나이프 3박, 캘거리 1박)
가격 : 259만원 (항공권 포함, 택스 및 유류할증료 별도, 식사 불포함)


문의 : 02-737-3773




(클릭하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부분에 대한 Q&A.


Q. 1월 여행과 2월 여행이 있는데, 어떻게 다른가요?

A. 여행일정은 4박6일로 동일하지만, 2월말에는 항공권 가격이 내려가기 때문에 그만큼 가격이 싸집니다. 대신 1월 여행에는 버팔로 스테이크 등 특별식이 2회 추가 제공됩니다. 2월 여행에는 이태형 교수님 이외에도 오로라 다큐멘터리 촬영팀(다큐멘터리 감독 박종우, 천체사진가 권오철 등)이 동행합니다. TV에 얼굴이 나오실 수도 있습니다.


Q. 택스와 유류할증료가 별도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 되는지요?

A. 55만원 내외라고 합니다. 환율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다고 합니다.


Q. 그 밖에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요?

A. 식사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밥 사먹을 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방한용품을 한국에서보다 싸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구스 등을 많이 사가시더군요. 대부분 카드로 결재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은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1월의 경우 석식 2회가 제공되므로, 마지막날 석식 정도만 사서 드실 정도가 필요합니다.


Q. 식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A. 오로라 여행은 자유도가 높은 관계로 식사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현지에 한식당이 없기 때문에 똑같이 입맛을 맞출 수도 없습니다. 호텔에 간단한 조식이 포함되어 있고, 호텔 내부에 부엌 시설이 잘 되어 있으므로 현지 식료품점에서 재료를 사다 드실 수도 있습니다. 블록스 비스트로(Bullocks Bistro)와 같은 아주 유명한 식당을 가실 수도 있습니다. 1월 여행의 경우에는 버팔로 스테이크 등 특별식이 2일차, 3일차 저녁에 제공됩니다.


Q. 일정을 간단하게 소개해 주세요.

A. 1일차는 밤에 도착해서 호텔에 체크인을 합니다. 배정받은 방에 가면 방한복 풀셋트가 미리 배송되어져 있습니다. 옷을 껴입고 오로라를 보러 오로라 빌리지로 갑니다. 2시~4시 정도에 호텔에 들어와 잡니다. 오전에는 휴식시간이고 오후에는 시내 관광(2일차), 극지방 체험(3일차), 자유시간(4일차)이고, 저녁을 먹고 나서 저녁 9시 경에 다시 오로라 빌리지로 가는 일정입니다. 이렇게 4일밤 오로라를 보고 5일째 아침 일찍 공항으로 나서서 들어옵니다.


Q. 일정 연장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2월의 경우에는 다큐멘터리 촬영팀이 있기 때문에 며칠 더 같이 다니실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촬영팀은 오로라 빌리지 이외에 에노다 로지, 인근 호수 등을 더 촬영할 예정입니다. 비용이나 일정은 사전에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 숙소는 어떤가요?

A. 이번에는 콘도형 호텔입니다. 침실이 2개,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이 딸려 있습니다. 20평대 아파트 생각하시면 됩니다. 큰 침실에는 침대가 2개, 작은 침실에는 침대가 1개 있습니다. 4인 가족 또는 3인1실로 사용가능합니다. 무선인터넷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간단한 조식이 제공되고, 식재료를 사서 주방에서 해 드실 수도 있습니다.

 

독방을 쓰고 싶은 경우, 또는 일행과 같은 방을 쓰고 싶은 경우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전에 여행사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Q. 엄청 춥다는데 옷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요?

A. 방한복 풀세트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한국의 겨울 옷차림으로 가시면 됩니다. 패딩계의 지존으로 유명한 캐나다 구스의 극지용 방한복 상, 하의와 영하 70도 스펙의 방한화, 장갑, 두건이 제공됩니다. 이상기온으로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날도 많은데, 이런 날엔 좀 더울 수도 있습니다.


Q. 오로라를 사진으로 담고 싶습니다.

오로라 촬영법은 아래 링크에 정리하여두었습니다.

http://www.auroratour.com/Tour-Information/136/1/137/


 

 

 


 





Posted by 권오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정수 2012.11.17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는 잘 다녀오셨군요

    뭔 촬영이시기에 한달을..빌리지만 가시나요?

    이번에 집 구입에 거금이 들어가서 잠시동안은 웅크리고 있어야하는데..

  2. 박정수 2012.11.1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르웨이 오로라 상품 보니 가격이 후덜덜 하던데요

    7일짜리던가 599만원~..이 가격이면 캐나다 두번 가는데..

    사진들 보니 캐나다하고는 다른 풍경과 색다른 오로라더군요

    가보고 싶다

  3. starrynite 2012.11.18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스웨덴에 살고 있는데, 근처에 오시네요.
    북유럽이 다 좋은데, 은하수가 백미인 여름엔 백야 때문에 잘 못보고, 오로라 볼만한 가을부터 봄철에는 눈과비가 많은 흐린 날씨여서 좀 힘든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만 따라주면 대박이지요. 워낙에 인구밀도도 적고 대도시라고해도 조그마해서 조금만 차몰고 나가면 숲이고 들판입니다. 모쪼록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슬란드는 여름에도 한번 더 오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아이때문에 이동을 잘 못하지만, 나중엔 시간 제대로 내어서 아이슬란드 일주캠핑 벼르고 있습니다. 그토록 좋아요.

    • 권오철 2012.11.20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청 비싸더군요. 다큐 촬영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엄두도 못내겠던데요... -.-;;;

    • starry nite 2012.11.21 0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싸게 가는 방법이 많습니다.핀란드거쳐 스웨덴 오는 핀에어 항공은 수시로 할인은 하는데 왕복이 70만원좀 안되지요.그리고 여기서 노르웨이 아이슬란드도 비교적 저렴히 가능하고요.스웨덴에 P-M hedin도 있으시니 언제한번 경유하세요.제가 할 수 있는한은 도움도 드릴 거고요..

  4. 이강희 2012.11.1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웨덴, 노르웨이 오로라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비싸지요..(특히 어느정도 국내인들의 입맛에 맞게 세팅한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항공료임에도, 보통 6-700만원 정도 하는거 보면 역시 인건비가 세상에서 젤 비싼 나라중에 하나인 건 맞나 봅니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오로라도 발생률은 매우 높은 편이나, 구름과 눈이 많은 편이라, 가시성이 조금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정확한 데이터는 알라스카 대학 자료나 캐나다 국립기상청 자료 참조) 그래서 일단 옐로나이프가 접근성과 비용대비 관측성공률이 가장 좋다고 한답니다~^^

  5. mark 2012.11.2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공편은 어느 항공사인가요? 대한 항공이라면 개별 티케팅( 예: 마일리지 무상 터켓)이 가능한가요?

    • 권오철 2012.11.20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공편은 에어캐나다(아시아나 제휴)입니다. 대한항공으로 밴쿠버를 가는 경우, 연결편(밴쿠버-옐로나이프) 비용이 비싸집니다.

  6. 하은 2012.11.25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진짜 좋은 정보감사해요.내년전에 꼭갈생각이었는데.ㅠ
    덕분에 2차신청해야겠어요 ㅎㅎ
    혼자 가시는 분들도 많나요?ㅠ
    혹시 저 사진은 한번도 안찍어봤는데,사진기도 디카뿐이라 ㅠ..오로라 찍을수 있는 저렴한 카메라 추천좀 해주실수 있나요?ㅎㅎ

    • 권오철 2012.11.2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로라 보러 가시는 분들이 워낙 적어서 이렇게 같이 가는 경우가 두 번째입니다. 오로라 보러 갈때랑 낮에 시내관광, 개썰매 타기 빼면 전부 자유시간이므로 혼자 가는 것과 차이는 없습니다. (혼자가면 일본인들과 팀이 되어 같이 다닐 확률이 높네요)

      오로라는 똑딱이로도 촬영이 됩니다. 가능하면 미러리스 이상의 카메라가 좋습니다.

  7. 하은 2012.11.26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8. 선아 2012.12.03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에스타 잡지에서 오로라 관광 관련 기사를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요, 별에 대해 질 알지 못하고 사진에도 취미가 없는 일반인에게는 어떨까요? 평생에 보기힘들 장관이라 가보고 싶었는데 글들을 보니 보통분들이 기시는 간 아닌가 하는 생각이 조금 들어서요. 그리고 혼자 가게 되면 방배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권오철 2012.12.03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로라에 대한 내용은 제 블로그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개 혼자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같이 방배정을 하게 됩니다. 독방을 원하시거나 일행과 같은 방을 쓰길 원하시면 비용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여행사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9. 조혜진 2012.12.0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도 오신다니 2차로 가는게 좋을것같네요ㅎㅎ

    여행사에 이것저것문의해봐도 석연찮았는데 좋은 방법이 여기에 있었네요^^

    넉넉하게 잡아서 330만원이면 충분한가요??

    그리고 단체로가는거니 사람이 많이올수도있을것같은데 예정된 인원수가 있나요??

    Far Lake 라는게 4일중 1일만 있다고 나와있는데

    그럼 나머지 3일은 다큐촬영으로 관측은 가능하지만

    사진을 찍거나 하는거에있어서는 자유롭지 못할수도있다는건가요???

    • 조혜진 2012.12.04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홈페이지에 가보니 1차밖에 안떠있네요?
      2차 모집은 좀 기다려야하는건가요?

    • 권오철 2012.12.04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1/2월 같이 공지된 거에요. 2월에는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돈이야 욕심내면 한도 없지만 말이죠. 오로라를 보고 사진찍는 것은 다큐팀과는 상관이 없이 자유롭습니다. 다큐팀은 그런 모습을 잠시 담을 예정이에요.

    • 조혜진 2012.12.1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찍을때 작가님은 광각렌즈,어안렌즈를 추천하시잖아요? 저는 캐논 EOS 450D 줌렌즈인데 사진찍는데 충분할까요???

    • 권오철 2012.12.16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로라는 하늘 전체를 덮기도 합니다. 그래서 넓게 찍을 수 있는 렌즈로는 전체의 모습을 담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부분만 따서 찍을 수도 있습니다.

      기본 번들렌즈라면 최대 광각이 대개 환산화각으로 24~28mm 정도 되는데, 이 정도라면 촬영에 무리가 없습니다. 아마도 최대 광각으로 쓰시게 될거에요.

    • 조혜진 2013.01.16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 SD카드 몇기가짜리 사는게 좋을까요??4기가는 적을까요??

    • 권오철 2013.01.16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4기가는 좀 작다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사용자가 얼마나 찍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1. RAW인가 JPG인가, 아님 둘다 인가? 에 따라 한 장의 용량이 정해지면,
      2. 하루에 얼마나 찍을 것인가?
      3. 매일 매일 백업할 것인가 아님 4박 6일을 메모리 하나로 버틸 것인가?
      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지요. 오로라는 움직임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계속 셔터를 누르시게 될겁니다.

  10. 정원우 2012.12.06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제가 1월중 미국여행계획중인데 혹시 캐나다 현지 합류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11. suhsangho 2012.12.09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차에 참여 하겠습니다

  12. 화가영 2012.12.09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차에 참여하겠습니다.

  13. 황세웅 2012.12.1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오철 작가님 안녕하세요 작년에도 알아보고 가려고했었지만 여건이 안되어 요번에 다시 기회가 되어서 가려고 계획중인데요 오로라 관측 확률은 어느정도되는지 알고싶습니다~ 4일중 1루는 볼수있나요?
    물론 날씨에 따라 다르겠지만. 1차 2차 특정 날짜가 잡으시것이 혹시 가장 활발한 시기인거 같은데 맞는지요?
    그리고 예약은 하나투어로? 하는게 맞나요?? 그럼 작가님을 뵐수있나요??

    • 권오철 2012.12.11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로라는 3일 밤 관측시 95%, 4일 밤 관측시 98%라고 합니다. 극대기이므로 오로라는 거의 매일 밤 나타나지만 날씨가 흐리면 볼 수 없습니다. 옐로나이프는 겨울철 날씨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오로라는 극대기 이후 몇년 동안이 최적기입니다. 이번 날짜 잡은 것은 날씨가 가장 안정적인 겨울철, 그리고 움직이기 쉬운 방학기간을 고려해서 잡은 것입니다.

      예약은 737-3773으로 하시면 됩니다. (위 본문 안내 참조)

  14. 자연 2012.12.2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 오로라 투어를 찾던 중 들르게 되었습니다.
    혹시 1인으로 신청하는 사람도 많을까요? 가고 싶어 고민 중인데 혹시 너무 쓸쓸히 혼자만 다니게 될까봐 조금 걱정이라서요 ^^;; 저는 30대 초반 여성 입니다.

    • 권오철 2012.12.2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분들이 절반쯤 된다고 들었네요. 여행업계가 20~30대 여성 고객 아니면 먹고 살기 힘들겁니다.
      정 걱정이시면 친구를 꼬드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