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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공을 지나간 국제우주정거장(ISS)입니다.

꽤 밝고(약 -3.5등급) 빠르게 직선으로 지나갑니다.

불빛이 껌뻑껌뻑하는 비행기와는 다르지요.

UFO로 많이들 착각하는 대상 중 하나입니다.

2015.2.5. 19:21~22 (KST, UT+7)





촬영후 약 1시간 뒤에 JTBC 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무려 취재기자가 손석희 옹이라는.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756475&pDate=20150205


마지막으로 특별한 장면을 준비했는데요. 


오늘(5일) 오후 7시 21분에서 22분 사이에 서울 상공을 지나간 특별한 별의 이동 모습을 지금부터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국제우주정거장입니다. 축구장 두 개 크기만 하다고 하죠.


오늘 이 국제우주정거장이 가까운 거리에서 서울 상공을 지나가서… 이 시간에 출연하신 바 있는 천문학자 이태형 박사가 저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찍은 분은 천문우주사진작가이신 권오철 작가가 찍은 장면입니다.


취재 - 손석희 / 보도담당 사장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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