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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직업으로 삼고 남에게 주문을 받아서 촬영하게 되니, 내가 원하는 사진에서 조금씩 멀어지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주문을 받기 전에 내가 먼저 내가 원하는 사진을 찍어서 그것을 팔아서 먹고 사는 것을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시도해왔다.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실험한 것이 독도 프로젝트였고,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실험하고 있는 것이 오로라 프로젝트이다. 


독도 영상은 기껏 찍어놨더니 사가는 곳은 거의 없고, 기증하라고 연락오거나 무단도용이 대부분이다. 1/4분기에만 방송에서 무단 도용된 것이 4건이 나왔다.


국내 시장은 계속 이 모양이다 보니 더 이상 미련을 버렸고, 해외 시장에서 올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다리고 있다.





tvN 수요미식회와 SBS 불타는 청춘은 사과방송으로 마무리.

MBC 마이리틀텔레비전과 SBS런닝맨은 자기네는 케이블이 아니라서 사과방송이 어렵고 돈으로 해결하는 것을 원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함.



MBC 마이리틀 텔레미전



tVN 수요미식회




SBS 런닝맨




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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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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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vaxer 2016.05.1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개 개인도 아닌, 사적인 자료도 아닌 방송 자료에서 무단 도용이라니 너무하네요.

  2. 박정수 2016.05.19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중파라 사과를 못한다 심각하네요
    돈으로 때우면 한 10억은 줄려나?


  3. country rider 2016.06.2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일을 진행했으면 좋았을텐데,, 국내 제작자들 마인드가 저렇다니 매우 아쉬운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