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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모니터를 만드는 EIZO의 ColorEdge Ambassador가 되었습니다.

CRT에서 LCD로 넘어가던 시절, 지금부터 약 10년 전인데, 어떤 모니터를 써야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그때부터 선택했던 모니터입니다.

가격이 만만찮아서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게 다 뽐뿌를 불어넣은 길영훈 선생님 덕분입니다. ^^

http://www.eizoglobal.com/products/coloredge/ambassadors/


지금 제 작업실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기 맨 오른쪽 모니터가 EIZO CG241. 좌우로 듀얼 모니터 구성하여 사용합니다.

그 옆이 EIZO CG2730. 27인치라서 좌우로 구성하면 목을 많이 돌려야 해서 상하로 듀얼 모니터 구성. 2560x1080으로 나오는 21:9 모니터가 궁합이 딱 맞습니다. 서브 모니터까지 EIZO로 할만큼 갑부는 아니니까요.

서브 모니터에 포토샵이나 애프터이펙트의 정보창들 몰아넣고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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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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