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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M2 + Nikkor 28mm F/3.5


화산 천주교회는 김대건 신부가 중국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 다불뤼 신부와 함께 황산 나루터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06년에 세워진 것으로 전해지는 유서깊은 성당이다. 찾아갔을 때에도 본당 건물은 보수공사가 한창이었다. 지금은 나바위 성당으로 개명했다고 한다.

귀퉁이의 봉고차가 좀 거슬리지만 그냥 찍었다.
꽃사진 같은 것 찍을 때에도 일부 극성 사진가들은 주변 정리(?)를 하고 촬영한다고 하는데, 필자는 대개 아무 정리도 하지 않고 그냥 찍는다. 자연을 있는 그대로 아낀다기 보다는... 솔직히 귀차니즘에 가깝다.(고 고백하는 바이다. -.-;;;) 
 

Fisheye-nikkor 16mm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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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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