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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사자자리 유성우 촬영분을 다시 꺼내서 작업해 보았다. 화구와 유성흔, 그리고 극대기의 영상이다. 비메오에 올리니 전에 다음에 올린 것보다는 화질이 좋다.


일반 영상과는 달리 천체 영상은 빛의 점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화질에 대단히 민감하다. 일본 NHK의 화질 테스트용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천체 사진이 상당 분량 들어가 있었다. 그리고 폭포수 물방울 튀는 영상 등이 민감한 화질을 테스트하는 용도로 쓰이고 있었다.

해마다 수능 시험과 시기가 겹치는데, 2001년에서처럼 한반도에서 또다시 대박(!)이 예상되면 밤새고 시험 망치는 열혈 고3들이 많을 것이다.


몇 장을 합쳐서 유성흔이 잘 드러나게 만들어 보았는데, 별빛도 같이 이어지니 묻혀 버린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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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수 2010.11.19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해는 달이 밝아서인지 조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