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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만의 개기월식인데 날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덕분에 멀리 안가고 아파트 옥상에서 욕심 내려놓고 찍었다.
개기월식중의 붉은 달은 구름 속에 묻혀 보이지도 않았고, 부분식이 시작되고 나서야 달이 희뿌옇게 모습을 드러냈다.

다음 개기월식은 2011년 6월 16일에 볼 수 있다.


잠시 기다리면 아래에 영상이 표시됩니다. 재생 단추를 눌러주세요.

2010. 12. 21.
개기월식이 끝나고 달이 지구의 그림자 너머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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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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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명 2010.12.2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형님, 빨리 올리셨네요. 욕심 내려놓으셔도 비디오 퀄리티가.. ㅠㅠ 잘 감상하고 갑니다.

  2. kooi 2010.12.2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집니다..
    역시 이것을 담고 계실거라 생각했습니다..
    핌프맨님과 저도 낙산공원에서 월식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동영상은 망쳐버렸네요..ㅡ,.ㅜ

    어제 이야기 너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