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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라산.

이번에는 일주 버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면 일주 길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반면, 궤적이 매끈한 선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단점이다.

1초 이내의 짧은 셔터속도에서는 연사 속도가 매우 빠른데, 일정 시간 이상으로 셔터속도가 길어지면 각 촬영 사이에 2초 정도의 간격이 생기게 된다. 이 간격으로 인해서 크게 인화해서 보면 실선이 아니라 점선처럼 보이게 된다. 디지털 일주사진의 치명적인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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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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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수 2011.12.2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 인원 마감 언제까지인가요?
    아직 근무표가 나오질 않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