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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개인전입니다.

2010년에 촬영했던 킬리만자로 사진과 영상을 이제서야 전시로 풀어놓습니다. 




2014.10.1.(수) ~ 10.7. (화)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 관람시간 오전11시~ 오후8시30분 (전시 마지막 날 오후 1시까지)

※ 무료 전시입니다.


적도의 설산 킬리만자로에서 별을 담다.


아프리카의 최고봉 킬리만자로는 적도 상에 위치하고 있어 남반구와 북반구의 밤하늘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일반인이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기도 하다. 높이 올라가는 만큼 별이 잘 보인다.  


아주 깜깜한 밤하늘에서만 볼 수 있다는 황도광에서부터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은하수까지. 비록 정상의 빙하는 거의 녹아 없어져 가고 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킬리만자로의 봉우리, 그리고 이와 어우러진 적도의 별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전시합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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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s.G 2014.09.18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년 올해의 천체 사진가의 Earth &Space 부분에 권오철 작가님 사진이 선정된 걸 보고 달려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사진 전시회도 잘 되시기를 빌어요.

  2. WNSS 2014.09.1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되면 꼭 좋은 그림 구경하러 ... 올 한해도 수고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 syj 2014.10.0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오게됐는데 참 운좋게 좋은정보를 접했네요. 완전 좋은 사진들 정말 감사합니다.

  4. pjh 2014.10.04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오철 작가님. 이제야 작가님을 알게되다니.. 늦은것같지만 그래도 지금에서야 작가님의 사진을 보게되어서 한편으론 다행이고 너무 좋네요. 저도 별들과 오로라등을 실제로 보며 그 말로표현못할 감동을 느껴보고싶어요~ 그리고 전시회 기간안에 갈수있는상황이 아니여서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 전시회엔 꼭 가겠습니다!

  5. ok ja .choi 2014.10.06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러보게된 작가님의 사진을 보다가 넋이나가서 어찌하면 이런 멋진 사진을 찍을수있을까?와 이런사진을 찍었으면 실지로 이 많은 별들을 보았을것에 부럽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가된다면 또 이런사진전을 보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6. Caio 2014.10.0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필름카메라들고 넉녹고 한시간은 본것같습니다 다음에도 작가님 전시회를 볼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ㅠ

  7. 소진 2014.10.07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고싶었는데 못갔습니다... 언젠깐 꼭 사진을 눈앞에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8. 이성호 2014.10.0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전날 전시회 정보를 알아서 못갔네요..
    혹시 다음 전시회 일정있으시면 알 수 있을까요?

  9. TMK 2014.10.08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습니다. 소식을 오늘에야 접했네요. 앞으로도 훌륭한 사진 찍으시길 응원합니다 !

  10. 권오철 2014.10.0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번에는 일찍 알려드릴게요. 이번엔 좀 사정이 있어서 늦게 공지가 나갔습니다. -.-;;

  11. 승화 2014.10.11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교보문고 가는 길에 우연히 9년전에 같이 근무했던 과학선생님이 전시회에서 넋을 놓고 계신 것을 보고 들어가서 같이 관람했습니다. 정말 새로운 세계가 있더군요. 그 날 여러가지 고민거리들을 안고 있었는데 별 사진을 보고는 저의 고민을 zoom-in, zoom-out하며 달리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우주 속의 인간, 그리고 우주의 시간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제가 그동안 살아왔던 삶을 다른 차원에서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날 제가 고민이 너무 많았나봐요, ^^)
    집에 와서 선생님 사이트 구경하고, SBS스페셜 다시보기로 찾아보고, <진짜 너의 꿈을 꿔라>라는 선생님의 책도 읽었습니다. 제가 갖는 관심이란, 선생님 책에 나오는 '일반인'의 그것처럼 깊이는 없고 쉽게 옮겨가는 관심이겠지만,.. 중학교 교사라서 아이들에게 선생님 책과 사진을 신나게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새로운 세상과 아름다운 사진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mare 2014.10.16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소식을 접하게 돼서 너무 아쉽네요. 진작 알았으면 무조건 보러갔을텐데ㅠㅠㅠㅠㅠ 사진들 정말 좋아하거든요.. 천문력에 있는 사진도 매년 잘 보고있구요ㅠㅠ너무너무 아쉽네요 다음에 또 열어주세요!!! 늘 좋은 사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13. 김정국 2015.02.1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름스캐너 알아보다가 작가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지금은 별괘적으로 또 다른 시선이 느껴지는 사진을 찍고 있는데 제 자신이 초라하기 그지 없네요.
    하지만 작가님의 사진을 보고 있자니 힘이 솓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