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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Ballard, Western Australia. 2016.


서호주. 하늘은 맑기도 하다.


우기가 아니라면 말라서 갈라진 바닥이 드러나 있는 이 호수, 사실 호수라고 부르기도 좀 이상한 이 곳은 ANTONY GORMLEY가 호주 원주민 애보리진을 형상화한 51개의 조각상으로 유명하다.


인간의 고독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아주 띄엄 띄엄 흩어져 있다고 한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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