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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2009.
Pentax67 + Carl Zeiss Distagon HFT 50mm f/4 lens.

(클릭해서 보세요)



요즘 홈페이지는 리뉴얼 작업 중이라 새 사진들은 올리지 않고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폐사지의 돌무더기들로 탑을 복원하는가 했더니, 옆 봉우리엔 그새 천문대가 지어지고 있다.

밤에 항상 혼자 다녀도, 심지어 공동묘지를 지나다녀도 별로 두려운 느낌이 없는데, 가끔 기가 아주 강한 곳을 만나기도 한다. 그런 곳은 밤에 왠지 모르게 기에 눌린다고 해야할까. 그런 곳들도 사람 손이 닿으니 기가 다 없어지고 만다.

고창의 반암 앞에는 고속국도가 건설중이고,
안면도의 황도는 팬션촌이 되었고,
비슬산 대견사터 맞은 편은 천문대가 들어서고 기타 각종 공사중이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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