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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들 녀석 때문에 뜯어만드는 종이 모형을 두루 섭렵하고 있는데, 그 중 최고의 난이도를 꼽으라면 단연 '국제우주정거장'이다. 

"난이도 : ★★★★★★★ (매우 어려움)"이라고 표기된 것만 보아도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진다. 무려 192조각을 맞추어야 하는데, 숙련자라고 해도 5시간은 걸린다. 사용가능 연령도 12세 이상이니 7살 어린이가 하려면 아빠의 희생(?)이 필수적이다.


별도 제품인 우주왕복선과 도킹도 된다. 그다지 가보고 싶은 곳은 아니었는데, 만들다보니 한 번쯤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고생은 아빠가, V자는 아들이)



* 혹시나 사서 고생해보실 분들은...
http://www.stareshop.com/goods_detail.asp?goodsIdx=455    => 국제우주정거장
http://www.stareshop.com/goods_detail.asp?goodsIdx=457    => 우주왕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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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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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수 2012.01.25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나무로 만드는 걸 좋아라 하는데

    다 만들어서 천정에 매 달아놓으면 멋지겠네요..

  2. 김상균 2012.01.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어 보이네요! ㅎㅎ 저도 한번 해보고 싶군요~ㅎ
    해도 놓을때가 없을것 같지만.... 가격만 괜찮으면 하고 싶네요 ㅠㅠ

  3. 김재옥 2012.01.26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를 아주 많이 닮은 귀여운 아드님,,상상의 공간지적 학습의 기둥은 아빠란 생각입니다
    아들이 그린 브이는 나중에 증거 됩니다 똑똑한 영재뒤에 천재 아빠의 노고있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