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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직장 생활의 단편.
심지어 4대 그룹 회사였다.

사진가로 전업한지 2년이 다 되어 간다.
수입은 재벌 머슴일 하던 때보다 절반도 안되지만 행복도는 100배도 넘을 듯.
굶지만 않는다면 하고 싶은 일 하고 살아야 한다.
‘굶지만’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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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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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옥 2011.10.12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여자라서 다행인고,더우기 나이가 있어 다행이지만 울 아들 등을 보면 때로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네가 평생해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하라고 했지만,,대학학과선택때부터 그랬는데도 입사시험3차 면접 앞두고 초조해 하는 아들보면서 자꾸 미안해집니다..
    권선생님,,용기 잃지마세요,,선택 무척 잘 하셨음을 후대가 알아드릴테니요
    힘없지만 늘 성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