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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촬영을 오래 하고 오면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이 와중에 며칠째 종일 비행기 지우기도 했습니다.

이러는 거 클라이언트는 알아줄까 모르지만...

초중고 12년 동안 비행기 만드는 것이 꿈이었는데,

비행기 지우는 일을 하며 살게 되다니요.




Q. 어시스트를 고려해보면 어떨까요?


A. 사람 따로 쓸만큼 이윤이 남는 업종이 아니라서...ㅠㅠ

    조수 둘 여유가 생기길 바라기보다는, 수천개씩 지울 가치가 있는 영상을 찍기를 더 바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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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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