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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에서 아래와 같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일반 미술 작가들이 다수이고, 사진가는 소수입니다.

제 사진은 3점이 전시됩니다. 은하수와 나무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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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 Art Road 77 - with art ‧ with artist !

- 주최 및 주관 : Art Road 77 미술제 조직위원회(위원장 박옥희), 경향신문사

- 전시기간 : 2009. 8. 28(금) - 9. 20(일)

  오프닝 : 2009. 8. 28(금) 오후 6시 아트스페이스 한길

- 전시장소 : 구삼미술관, 아트스페이스문, 갤러리이레, 갤러리한길, 희원, 동화나라, 리앤박
갤러리, 아트팩토리, 아트스페이스한길 등 헤이리내 갤러리 9곳

- 사업내용

* 본전시 : 젊은 유망작가 77명 아트페어
* 특별전 : 중진,원로작가 기부작품전시(15-20여명)
- 출품작수 : 총 250여점(본전시 230여점, 특별전 15-20점)
- 기획 : 황성옥(총괄) / 김여명(아트팩토리 객원큐레이터) / 손차혜(갤러리한길 큐레이터) / 정나(리앤박갤러리 큐레이터)

with art, with artist !

예술과 함께, 예술가와 함께... 문화예술에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추진된 헤이리는 한국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실험이었고, 전무후무의 특색있는 예술마을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미술계를 앞장서는 헤이리가 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자 합니다.

그 실천의 일환으로 ‘Art Road 77 - with art, with artist !’ 를 기획하였습니다. '77'이라는 숫자는 예술마을 헤이리를 지나가는 국도 자유로의 번호입니다. 헤이리 내의 다수의 갤러리와 문화공간들이 참여하는 'Art Road 77'은 이번 미술제를 기점으로 자유로와 헤이리 그리고 임진각을 예술 벨트로 묶는 문화예술 브랜드로 내용을 갖추고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이슈가 되는 중요한 문화예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전시의 내용적인 성격을 말씀 드리자면, 우선 본 전시는 한국 미술계의 최신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77명의 젊고 유망한 젊은 작가들로 구성된 전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20여명의 중견 작가들로 구성된 특별전은 이번 행사 취지에 적극 동참한 중진 원로작가들의 특별 기부 작품이 전시되어 젊은 작가들의 사기를 응원할 계획입니다.

‘Art Road 77 - with art, with artist !’는 대안적인 미술제 + 아트페어의 성격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독창성과 비전을 담은 우수한 작품들을 미술 애호가들에게 감상을 통한 문화예술 향수 부여는 물론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쁨을 드리고, 이를 통해 젊고 유능한 작가들의 예술활동에 직간접적 지원 역할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수익금을 국제 아동 권리 기관인 ‘Save The Children Korea에 기부할 계획으로서 공익적인 역할도 함께 수행할 것입니다.

행사를 주최하는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한국 문화계 전반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으며 진취적인 자세로 예술마을 헤이리를 창조하였고 끊임없이 헤이리 안에서 기획력을 발휘해 온 구성원들입니다. 또한 이들의 결속력과 함께 그동안 많은 예술행사를 주최하고 후원한 경향신문사의 든든한 지원이 더해져 ‘민간주도의 전시+기부형 아트페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이 프로젝트의 향후 발전 가능성을 밝힙니다.

한국 미술계의 또 하나의 축제가 될 ‘Art Road 77 미술제가’가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진정한 예술가의 꿈을 가지고 열정적인 작업을 하고 있는 유망한 젊은 작가들과 그들의 독창성 넘치는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오롯이 만나볼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자 하는 목표를 실현하며 미술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들 모두가 만족하는 전시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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