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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AO(Australian Astronomical Observatory)에 있는 호주 대륙에서 가장 큰 망원경인 AAT(Anglo-Australian Telescope) 앞에서 촬영하였다. 남반구의 대표적인 별자리인 남십자자리를 찾아보자. 찾기 어렵다면 답은 저 아래에...

남반구의 하늘하면 생각나는 별자리가 남십자자리이다. 남십자성이라고도 부르는 이 별자리는 북반구의 북극성처럼 남반구에서 방향을 찾는데 쓰인다. 북반구에서는 천구 북극에 매우 가까운 거리에 비교적 밝은 별인 폴라리스가 있어 북극성으로 쓰이는데, 남반구에서는 천구 남극에 그렇게 밝은 별이 없어 근처에 있는 남십자자리를 기준으로 천구 남극의 위치를 찾아간다. 북반구에서 북두칠성이나 카시오페이아자리에서 북극성을 찾아가는 것과 같다.



이런 남십자자리인 만큼 남반구에 사는 국가들 중 그 이미지를 국기에 사용하고 있는 나라들이 꽤 많다. 어느 나라 국기들일까.



정답은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뉴질랜드, 서사모아, 오스트레일리아, 미크로네시아, 브라질, 파푸아뉴기니이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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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기동 2010.10.1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2. 김권호 2011.11.21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는 주위 불빛이 없고 오염이 덜 되어서 저렇게 맑은별을 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