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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포토넷>에 연재되었던 <사진가의 가방>이 네이버 연재에 이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제 장비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좋은 사진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사진가들의 비밀 병기를 전격 공개한다!

사진가에게 사진은 가족과 같은 존재이며, 그 소중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더욱이 없는 형편에 어렵사리 마련한 카메라 하나는 마음을 풍족하게 만든다. 처음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쁘던 내 카메라지만 시간이 지나면 눈에 차지 않는다. 이런저런 값비싼 렌즈, 장비들이 눈앞에서 아른거린다.

『사진가의 가방』은 사진 잡지 "월간 포토넷" 에서 2005년 3월부터 2010년 7월까지 매달 빠지지 않고 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던 연재물을 엮은 것이다. 독자들이 단순히 어떤 사진가가 어떤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지 알게 되는 것을 넘어서 그 장비 목록의 행간에서 알 수 있는 사진가와 사진 장비와의 관계, 더 나아가 사진가와 사진 찍히는 대상의 관계를 읽어 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하게 되었다. 31인의 사진가들의 가방에서 끄집어낸 수백 종의 장비와 물품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수한 이야기들 들을 수 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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