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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우주학교에 이어 국립과천과학관에서의 시사회.

이번 영화는 이전 오로라보다는 덜 대중적이고 천문 마니아적인 성격이 살짝 있는데, 역시 별 보는 사람들의 반응이 격하군요.

제작진 인사 시간. 사진은 이진주 (Jin Joo Lee)님 페북서 퍼옴. 왼쪽부터 시뮬레이션 담당한 메타스페이스의 김성근님, 과학자문을 맡아주신 천문연구원의 황호성 박사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윤성철 교수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강환 관장님, CG 담당하신 아이딘의 홍성완 감독님, 애니메이션을 담당하신 크리에이티브 섬의 조혜승 감독님, 시나리오 자문을 해주신 김옥영 선생님.

이외에도 과학책방 갈다 이명현 박사님, 노원우주학교 이정규 관장님, 한국천문연구원의 안상현 박사님이 과학자문을. 김수진님이 음악감독을, 조계환님이 사운드 마스터링을, 딥스카이 촬영은 카이스트 오준호 교수님과 정병준님이, 포스터 작업은 길영훈 선생님과 굿플의 이재교 대표님이 도와주셨어요... 그외에도 수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어요.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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