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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에 오로라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죽기 전에 봐야할 세 가지 천문현상을 꼽으라면, 저는 개기일식, 유성우, 그리고 오로라라고 이야기합니다. 운 좋게도 올해는 이 세 가지를 모두 보았습니다. 7.22에 중국에 1박 2일로 가서 개기일식을, 11.18일 사자자리 유성우를 아산 호빔 천문대에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에 오로라까지 보았네요.

며칠 비웠더니 할 일이 많습니다. 우선 한장 올리고 차차 정리하겠습니다. 왜 Aurora Dancing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정말 순식간에 모습이 변합니다.





* 유성우와 일식은 아래 참고...
http://www.astrophoto.kr/235
사자자리 유성우의 화구와 유성흔

http://www.astrophoto.kr/212
비가 쏟아지던 개기일식 2009.7.22. 중국 가흥(Jiaxing)

http://www.astrophoto.kr/205
태양이 빛을 잃는다 - 7.22 부분일식(과학동아7월호)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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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12.1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모습 잘보고 갑니다. 과학적 현상이지만 우리에게 색다르게 또 어떤때는 현실처럼 느껴지는 걸 보면 아마도 이를 연구하신 분들의 덕택이 아닐까 싶어요.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 starlet 2009.12.11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데서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죽기전에 꼭 봐야겠네요.
    사진 정리되는대로 많이 올려주세요.
    간접체험이라도 하게요.^^

  3. 혀기 2009.12.15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 사진 진짜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