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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2010.

영상은 조금 기다리면 아래에 나타납니다.




하룻밤이 1분으로 줄어들었다. 그동안 해가 지고 밀물이 들어왔다 썰물이 되고 동이 텄다.

5월에 촬영한 것이니 1년도 전에 촬영한 것인데 이제야 작업을 끝냈다. 그것도 방송 때문에 허겁지겁. 스펀지 독도 영상에 잠깐 나왔다.

아직도 처리해야할 파일들이 하드디스크 1.5TB 몇 개에 나뉘어져 기다리고 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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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승실 2011.07.25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펀지 보고 들어왔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감동 감동입니다..

  2. 2011.07.26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이경천 2011.07.2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환상적입니다.
    그 뒤에 숨은 수고가 얼마나 클까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며 보았습니다.
    배우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큼니다.

  4. 우리이야기 2012.10.04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무말 못하겠어요 그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