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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2009가 일요일(4.12)로 종료되었습니다.
불행히도 한장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워낙에 불황이라 다들 상황이 비슷합니다.
사실 전시 전에도 예상하던 바였으나 정작 현실이 되니 아쉽더군요. 약간의 기대는 하고 있었나 봅니다.




아래는 작년 [서울포토페어 2008 pre] 사진입니다. 이제서야 정리하는 군요.

입구에는 참여한 사진가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약 100명정도 되더군요.



아. 가장 작게 프린팅된 이름이었죠... ^^;;



페어가 끝나고. 벽에는 팔린 것을 뜻하는 빨간 딱지들만 남았습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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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인혁 2009.04.16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쉽네요..ㅜ
    저렇게 멋진 사진이 하나도 안팔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