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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가 지면 금성과 수성이 서쪽 하늘에 반짝이고 있다. 수성은 태양에 가장 가까운 행성이기 때문에 여간해서는 보기가 쉽지 않다. 요즘이 수성을 보기에 딱 좋은 시기이다.

해가 지고 나면 노을 속에 가장 밝게 빛나는 것이 바로 금성이다. 금성 오른쪽 아래에서 그보다는 덜 밝은 수성을 찾을 수 있다. 아래 사진에서 찾아보자. 4월 16일에는 초승달까지 세 천체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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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권희 2010.04.09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덕에 어제는 퇴근하면서 금성을 봤다.
    수성도 함 보려 했는데, 건물, 산들에 가려서 안 보이는 듯.

    오늘 아침에 밥먹으면서 아이들한테 얘기했더니 무척 신기하다면서 저녁에 보겠단다.
    별 볼 일 있는 일상... 재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