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월에 한겨레신문사에서 기획하고 주관하는 천문 워크샵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합니다.


아래와 같이 서울에서 진행하는 사전 강의와 소백산천문대 1박2일 출사로 구성되어 있고, 사전 강의만 따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사전 강의는 인원 제한이 없지만, 소백산천문대에는 숙박 가능한 인원에 한계가 있어 22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에게는 숙박이 허용되지 않는 곳인데, 한겨레신문사에서 어렵게 섭외했군요. 소백산천문대의 눈꽃과 별을 담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주와 천체사진 강의>
 - 시간 및 장소 : 2.22일 수요일 저녁 7시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
 - 내용 : 사진과 영상으로 풀어보는 우주의 경이 /
         천체사진 촬영 기초 / 소백산 천문대의 밤하늘

<소백산천문대 1박2일 출사>
 - 2.25(토) ~ 26(일) 진행
 - 낮에 눈꽃 촬영하면서 올라가서 밤에 별사진 찍고 아침에 내려오는 일정입니다.   
   (짐은 차로 천문대까지 날라줍니다)



세부 내용 보기 및 신청하기
http://notice.hani.co.kr/customer_view.html?bid=notification&no=607

Posted by 권오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avaxer 2012.03.0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사로 오신다는 분이 님이셨군요. 저도 참가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았는데 일로 바빠서(요즘 계속 휴일에도 근무중이죠)

    혹시라도 다음 기회가 있으면 꼭좀 공지좀 해주세요.

    소백산 밤하늘은 확실히 아름답지요.

    • 권오철 2012.03.06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월 말에 영월 별마로 천문대로 간답니다. 이번 강사는 별자리 여행의 저자 이태형 교수님입니다. 한겨레에서 매달 천문대 방문하는 행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