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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9일간의 오로라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무겁게 들고간 DSLR은 한 번도 꺼내보지 못했네요. 

이번 과제는 스마트폰으로 오로라 촬영에 도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영하 40도 가까운 추위에 스마트폰 액정을 계속 눌러가며 촬영해야 하는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아래 영상 뒤쪽에 나오는 오로라 타임랩스 영상 2개가 그렇게 촬영된 것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촬영된 메이킹 영상인데, 밤새 촬영하고 들어와서 인터뷰 영상 땄더니 눈도 반쯤 감기고 완전 초췌합니다.






촬영 현장 셀카. 김주원 작가와 함께. 눈썹에 맺힌 고드름이 안습... -.-;;;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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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는 것도 맛깔나게 2014.02.1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능하다는 말씀이죠?
    어두운 곳에서도 폰카가요?
    삼각대는 필요하시겠죠?

  2. 박정수 2014.02.20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만 있다 오시지...오늘 보니까 레벨 10 짤 터지네요.

    길 선생님과 3월 중순 노르웨이 일주일 정도 갈려고 하는데

    어느정도 추운가요?

  3. 옥군 2014.02.20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 동영상 검색하다 흔히 나오는 광고를 넘길려다 어디선가 많이 뵌듯한 분이 나오더군요.
    바로 위에 G Pro2 광고였습니다. ㅎㅎ
    광고 끝까지 다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멋집니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