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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시대에 맞는 통섭형(?) 일을 하다 보니, 책을 내도 서점마다 꽂힌 서가가 다르다.


<별이 흐르는 하늘>은 사진을 크게 보게 하려고 판형을 크게 했더니 유아용 그림책 있는데로 가 있는 경우가 많고,


<신의 영혼 오로라>는 여행책, 사진책, 어떤 데는 교양과학책 서가에서 찾을 수 있다.


초중고 교과서에도 지구과학 쪽에 사진이 좀 실렸었는데, 몇년 전부터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좋은책 신사고, 1학년)에 진로 관련 글이 실렸다.


이번에는 중학교 수학 교과서에 실린다. (금성출판사, 중3) 삼각함수의 활용 사례로 독도 일출 촬영 이야기가 소개된다고 한다.


http://blog.kwonochul.com/697?category=36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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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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