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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30

엡손이 또하나의 야심작을 출시했습니다.

요즘 디지털 사진술의 발전이 눈부십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화소 경쟁도 있고, 필름 카메라를 디지털화 시켜주는 스캐너 쪽의 발전도 대단합니다.

2450의 2400 dpi 에 3.2 Dmax 였는데,
3200에서는 3200 dpi에 3.3 Damx.
4870에서는 4800 dpi 에 3.8 Dmax 로군요.

스팩상으로는 한세대 전의 드럼스캐너 급입니다. (필름 평면성 등의 문제로 화질은 같은 dpi에서 약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니콘의 *백만원대 스캐너의 능력이 Imacon 등의 *천만원대 스캐너의 능력을 넘보더니, 엡손의 *십만원대 스캐너가 니콘을 넘보는군요.

참고로
Nikon CoolScan 8000 ED 4000 dpi, 4.2 Dmax
Nikon CoolScan 9000 ED 4000 dpi, 4.8 Dmax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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