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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5D mark II에는 처음보는 액세서리가 기본으로 들어 있었다.
아이피스 커버라는 것인데, 설명서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자면 아래와 같다.

뷰파인더를 보고 있지 않은 상태로 이미지를 촬영할 경우, 아이피스에 새어 드는 빛으로 인해 노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카메라 스트랩에 부착된 아이피스 커버를 사용하십시오.


설마 이 액세서리를 실제로 쓰게 될 줄은 몰랐다. 적어도 이제까지 니콘 카메라를 계속 써오면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일인데, 아래 사진을 한번 보는게 백마디 말보다 나을 것이다.


렌즈 캡을 닫고 테스트하던 사진인데, 사진이 까맣게 안 나오고 이렇게 되었다. 아이피스 커버를 사용하니 괜찮아졌다.

설마설마 했지만 아이피스로 빛이 새어드는 것이 이렇게 드러날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제 라이브 뷰 등 눈을 아이피스에서 떼고 촬영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카메라 메이커도 이 부분 차폐에 신경써야 할 것이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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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권희 2009.08.23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두막2 산 거야?

  2. 호아파참 2011.02.08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장노출 사진 찍을 때 참고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