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지털 사진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필름 작업 그만두는 것은 아니지만 디지털이 일주 이외의 분야에서는 분명히 장점이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 발전은 정말 놀랍습니다. 필름 카메라 중 135 포맷은 해상도 면에서도 뒤져서 이제 일부 하드코어(?) 취미 사진가 이외에는 별로 쓰지 않습니다. 중형 카메라도 마찬가지 신세가 되어가고 있고, 덕분에 값이 아주 착해졌습니다. 조만간 대형 카메라도 마찬가지가 될 것입니다.

아래는 월간 포토넷 2008.7월호의 [사진가의 가방] 코너에 소개된 제 장비들입니다. 필름 장비들이 대부분인데, 조금 바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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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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