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서 밤새 촬영 중, 새벽이 되자 은하수가 떠올랐다.
마침 1군 선수들이 다른 경기 중이어서, 2군 선수들로 촬영하였다. 다음 달쯤 1군 선수들로 찍어서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테스트할 생각이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ps) 아래는 낮에 작업 중인 모습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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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수 2010.04.2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해 전 밤 9시에 죽령에서 올라 11시부터 아침까지 촬영하고 온 소백산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제가 갔을 땐 월령도 안 좋았고 촬영 도중 구름도 밀려와서
    다음에 다시 가야지 하는데 시간이 안 나네요

    저도 별 촬영을 좋아라 하는데

    요즘 날씨에 사진의 옷 차림으로 추위를 견딜 수 있나요?

    • 권오철 2010.04.2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래 뵈도 스키복 바지에 폴라폴리스 안감이 있는 겨울 옷차림입니다. 낮에는 그럭저럭 괜찮지요. 하지만 밤에는 어림도 없습니다.

  2. kooi 2010.05.17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완에서도 봤지만..정말 대단하단 생각만 드네요..
    1군과 2군의 차이가 뭔지..ㅎㅎ
    저도 3대를 돌리지만 어떤걸 1군이라고 해야 할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