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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의 일몰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소백산에 30kg 가까이 되는 장비를 지고 올라갔다 날씨가 흐려지는 바람에 다시 내려와야 했다. 산행 시간만 4시간 여. 이틀이 지난 아직도 무릎과 허벅지가 휴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빨리 작업을 마무리해야할텐데... 아예 아무 것도 없으면 못 먹고 못 자도 추위 속에서 버티는데, 건물 하나 있으니 오히려 의지가 더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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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를 본떠 만든 관측동. 요즘은 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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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을 찾으려면 북쪽에서 밝게 빛나는 북두칠성이나 카시오페이아자리를 찾으면 된다. 북두칠성의 국자 끝 두 별을 이어 다섯 배쯤 가면 북극성이다. 카시오페이아자리에서는 가장자리 두 변을 이어 만나는 가상의 꼭짓점에서 가운데별 방향으로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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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별이 보인다 싶더니 이내 구름이 몰려왔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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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기 2010.04.21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시오페아로 찾는것은 저렇게 도형 그려놓으니까 찾기 쉽지만,
    눈대중으로 찾을때는 왠지 많이 벗어나 있어서 꽤나 힘들었죠~!
    북두칠성이 정확도가 정말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