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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소백산 천문대에서 바라본 서쪽 하늘에 달과 금성이 빛나고 있다. 달 조금 아래에 수성이 있는데, 대기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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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나서 풍경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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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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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rryst 2010.04.20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날에 연화봉에 오른 적이 있었지요. 공복이라 그런지 원래 체력이 그런지 무척 힘들었는데, 어찌 장비를 이고 그 길을 오르십니까? 천문대를 보니 주차된 차가 있던데, 차로 접근할 수도 있지 않나요? 아, 그리고 백조는 늘, 우아합니다.

  2. 2010.05.17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뭘로 찍으면 저리 선명히 별이 찍히나요? 하늘이 높고 맑은 곳, 고지대 다 가봤지만 맨눈으로는 저리 많은 별을 본 적이 드문 것 같은데. 너무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