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밤에 장비 짊어지고 소백산 천문대에 올랐다. 우선 스틸 컷 두 장만. 나머지 작업은 시간 꽤나 걸릴 듯하다.


달 뜨기 전


달 뜬 뒤
Posted by 권오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권희 2010.02.11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요새도 나가는구나.
    어제 밤에 애들 재우다가 같이 잠들었는데, 전화 한번 오고 음성 메시지 왔더군.
    이보람씨... 휴가 받아서 들어왔다가 내일 나간댄다.

  2. 혀기 2010.03.23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별이 저렇게 많이 보이니 머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위에 사진에서 오른쪽에 모인게 플레이아데스,
    왼쪽 푸른게 시리우스, 가운데 붉은게 베텔게우스 맞나요??
    이게 남쪽하늘이 맞긴 한건가.. ㅋㅋ 잘 모르겠네요..;
    지금 다시 보니까 가운데에 있는게 오리온자리 인거 같긴 한데.... 신기하네요~~ 맨눈으로 볼때는 허리띠3개하고 양 꼭지점밖에 안보이는데... 성운부분 간신히 흐릿하게 보이고..;


    그건 그렇고 달이 힘이 장난이 아니네요..ㄷ

  3. 여준맘 2011.11.1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잠이 안와 이것저것 웹서핑하다 별사진 보고 완전 반했다는..
    정말 별 영상과 사진들 대단히 훌륭하십니다..
    이렇게 여기와서 새삼 지구속에 제가 살고 있는게 작게 느껴지네요...
    사진이랑 영상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