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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CGV에서 IMAX 3D로 본 허블3D. 감동의 눈물이 흐릅디다. 나이가 들면서 눈물이 점점 많아지는 게 느껴지네요.


원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래이션을 했는데, 국내 상영본은 안철수씨가 나래이션을 했어요. 목소리 섭외는 나름 신경 썼는데, 내용은 천문학자에게 검수를 안 받은 모양이네요. 오류도 한 군데 있고 번역이 2% 부족합니다만, 보는데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이런 훌륭한 영화가 장사가 안 되는지, 3D IMAX 상영이 왕십리 CGV에서 오늘 오후 2시가 마지막이었답니다. 별 좋아하는 분이라면 완전히 내려가기 전에 꼭 영화관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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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균 2011.05.12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보고 싶었는데 ㅠㅠ 집 근처에는 상영관이 없네요..ㅠ 일산까지는 내려갈수 있지만 상영시간대가 다 학교에 있을 시간이니.. ㅠㅠ 걸리는 것도 많네요 ㅠㅠ

  2. 평행선 2011.05.20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좀 생뚱맞은 소리 지만, 오철이가 운다니...눈물 많아질 나인 아직 아니라고 믿어. 차라리 내가 울면 모를까? 바쁘게 잘 지내는 거 같아. 여기 와서 어찌 잘 지내나 확인하고 가네. 그럼~~

  3. 천문학자 2011.05.2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흥행중이라고, 6개월 장기상영을 하기로 결정했다네요^^

  4. 학생 2011.05.27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제가 천문학에 관심이 있어서 천체사진찍는데도 관심이 많은데
    중1 국어시간 수행평가에 면담이 있어서 그런데
    이메일 같은걸로 면담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