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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새벽에 개기월식이 있었습니다. 끝나기 전에 해가 떠서 중간까지만 볼 수 있었습니다. 개기식이 시작되면 붉은 희미한 달이 보이는게 일반적인데, 박명이 시작되다보니 개기식 시작과 더불어 달이 사라져 버리더군요.

잠시 기다리면 아래에 동영상이 보입니다.




아래는 5분 간격으로 붙여 본 것입니다. 밤부터 박명까지 빛이 포개지니 발색이 재미있게 나오네요.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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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i 2011.06.20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이곳에 계셨군요..
    전 북성포구에서 있었는데..ㅋ
    월몰각을 잘못잡아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멋지게 담아 내셨네요..

  2. 김상균 2011.07.01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었지만 학교를 가는 형편인지라 그저 12월을 기약하며 눈을 붙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보셨다니.. 다음에는 꼭 보고 싶습니다.^^ 멋집니다.!

  3. 최원석 2011.12.18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도시의 광해 때문인가요? 경주 촌구석에서 보는것이랑 다르네요~ 그래두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