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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라산 정상.

한라산 정상에서 새벽에 떠오르는 카노푸스를 담았다. 가운데 오른쪽에서 떠오르는 밝은 별이 카노푸스이다.

카노푸스(Canopus)는 밤하늘에서 시리우스 다음으로 밝은 별인데, 남쪽 하늘에 매우 낮게 뜨기 때문에 보기 어렵다. 예로부터 노인성으로 불리었으며, 이 별을 보면 장수한다고 여겼다. 제주도에 내려가서 한라산 꼭대기까지 올라가니 노인성 보기가 어렵지 않다.

한라산 정상에서 머물며 촬영한 영상은 2012년 1월 1일, KBS에서 방영된 뒤에 올릴 예정.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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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권희 2011.10.1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도 멋지다!

    • 권오철 2011.10.13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까지 촬영중 가장 힘들었던 촬영. 아침에 사발면 하나 먹고 한라산을 계속 오르락 내리락. 밤 9시에 밥먹을 수 있었네.

  2. 김재옥 2011.10.12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에 대한 책을 읽고싶어 별이 흐르는 하늘을 주문하면서 한권 더 살려니 뭘 사야할지요 별이름과 거기에 얽힌 이야기가쓰인 쉽고도 재미난책 추천해주세요
    어설프지만 이번 동아리전에 3장,, 제가만난 별사진을 한답니다

  3. 김재옥 2011.10.12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80에 12-24미리 렌즈쓰는데 뮤직박스를 사서 써도 되는지요,,

    • 권오철 2011.10.13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80은 동영상 기능이 없어서 라이브뷰가 안되고, 노출시간을 늘이면 화면 가장자리가 붉게 떠버리는 열화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렌즈는 참 좋은데요... 장노출에 약한 카메라라서 좀 걸리네요.

  4. 이두수 2011.10.14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
    한라산 설마 혼자 올라가신건 아니죠?

    이번 6월에 혼자 야간 산행하는데.. 노루 마주쳐서 놀래고..
    들개들 소리 때문에 .. 긴장 빠짝 하고 갔었는데..
    하늘이 썩 좋지 못해서.. 일출만 담고 왔었거든요.

    멋진 밤하늘 잘 봤씁니다.

  5. 김재옥 2011.10.17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론 2분정도면 촬영된다면, 팔공이에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동영상기능의 d7000,d3000도 가능한지요 니콘필카2대.핫셀.니콘 렌즈들이 장비라 또 타종의 상위기종 바꾸기 어려워서요,,제가 촬영한 사진들이 10-40분 정도 시간을 준것들인경우는 열화가 생기구요,,짧은 시간대와 캘빈온도 조절,주변부(숲,바다,공원)에 따라 열화부가 잘 안나타나곤 하던데요..
    흐르지 않는 많은 별들 찍어보고싶어요,,,

  6. 정권희 2012.01.03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일 아침에 봤다. 어느만큼이 네가 만든 부분이야? 별나오는 부분일 거라 생각하는데.
    HD라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녹화한 걸 봤는데, 화질이 많이 아쉽네.
    전시회 가서 더 많이 봐야지. 흠...

  7. 석현 2012.02.01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져요. 저도 한라산에서 야경촬영해보고싶은데.. 한라산은 야간산행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들어가신거에요?ㅎㅎ

  8. 윤봉택 2015.08.19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서귀포시예총회장 윤봉택입니다.
    2015. 8. 19. 12시경에 노인성 관계로 전화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