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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로 붙어있는 'The Buhl Collection'과 같이 뉴욕의 유명 자선사업가이도 한 헨리 불이 모은 광대한 손사진과 조각컬렉션들을 전시하고 있다.

손만 주제로 모았다는 점도 특이하다.

4~5월에 걸쳐 있는 전시중 볼만한 전시중 하나이다.
5월 24일까지이고 오전 10시~6시, 월요일은 휴관.
입장료는 4천원이다.
3호선 경복궁역 4번출구로 나가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daelimmuseum.org/


인터넷으로 보려면 네이버 갤러리N으로... 물론 가서 보는게 훨씬 좋다.

http://photo.naver.com/galleryn/43


ps)
손목 긋고 자살한 사람의 손을 촬영한 사진이 두장 걸려 있었는데, 보는 순간 사진 앞에서 적절한 행위예술의 흔적을 남길 뻔 했다... 사진 앞에서 먹은 것 확인하는 장면을 CCTV로 촬영해서 그 앞에서 같이 틀어주면 완전 대박일 듯.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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