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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19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이라는 프랑스 항공 사진 전문 작가로 유명한 사람인데...
며칠전 KBS에서 책을 말하다에 소개되기도 한 사진집이다.

그 사람 한국에 촬영와서 TV에 직접 출연하여 촬영소감 말하길, 날씨 때문에 촬영이 어렵다고 하는데, 날씨가 무지 좋아야 하는데 뿌연 기운 때문에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이 사람은 하늘에서 땅을 찍고, 나는 땅에서 하늘을 찍는다. 어쨌든 공통점은 날씨가 무지 좋아야 한다는 점.

이 사람 한국에서 촬영한 이미지...

 http://www.yannarthusbertrand.com/yann2/affichage.php?reference=&pais=Coree




이 아저씨 한국에 올때마다 동행취재했던 방송사 사람들이랑 같이 작업할 일이 있었는데,
한번 오면 헬기만 한달씩 거의 매일 탔다고 하네요.
다 협찬 받아서 했고, (국방부, 산림청 등)
그 수많은 사진중에 일부를 셀렉트한 것이라고 합니다.

ps) 외국 사진가라서 오히려 국내 협조가 쉬웠던 듯. -.-;;;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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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인혁 2009.04.13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과학동아에 나왔던 내용같아요!

    먼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멋있는 명소들만 찍어서 화려하게 했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