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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30

김영갑씨가 자연으로 돌아갔단다.
자유로운 영혼이 안식을 찾기를...

두달전에 갤러리 두모악에서 뵜을 때만해도 비썩 마르긴 했지만 혼자 걸어다니길래 스티븐 호킹 박사처럼 오래 사실 줄 알았는데...

 http://www.dumoak.co.kr/


어쨌거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데,
언젠가는 죽어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
그리고 늙어간다는것 죽음으로 한발자국씩 다가가는 것이 너무 두렵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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