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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가 수많은 별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것은 갈릴레이가 약 4백 년 전 망원경을 우주에 향하고 나서야 알게 된 일이다. 그리고 그 별들이 바로 우리 은하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그보다 훨씬 이후의 일이다.

예전 사진인데 북쪽으로 방향을 통일해서 배열하였다. 왼쪽이 겨울철 희미하게 보이는 은하수이고, 오른쪽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여름철 은하수이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올해가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우주로 향한지 4백 주년이고, 이를 기념하여 유네스코(UNESCO)에서 ‘세계 천문의 해’로 지정하였다. 갈릴레이는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여 태양에 흑점이 있다는 것, 달이 울퉁불퉁한 지형으로 뒤덮였다는 것, 목성에 위성이 있다는 것, 그리고 토성에 귀(당시 망원경은 분해능이 낮아 토성의 테를 구별할 수 없었다)가 있다는 사실을 추가로 발견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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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우성 2012.08.30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하수도 계절에 따라 달리 보이는 군요. 갈길레오가 지동설을 주장하기 까지 수많은 관찰의 결과가 있었군요. 좋은 사진과 더불어 역사까지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