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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 캐나다 옐로나이프.
밤새 오로라를 촬영한 새벽, 비장의 무기(!)인 보온병을 들고 열라 비장한 표정으로 인증샷 찍다.

이 옷은 노스페이스 전 의류 중 가장 비싼 옷입니다. 해발 8천 미터급 원정갈 때 입는 옷이지요. 이거 입고 학교 가면 일진들 다 꿇는 건가요? 아무튼 참 따뜻합니다. 

그런데 오로라 빌리지에서 빌려주는 방한복이 이보다 더 따뜻합니다. 공항에 내려서 호텔에 도착하면 방한복부터 방한화, 장갑, 두건 등 풀세트가 깨끗하게 세탁되어 객실에 먼저 와 있습니다.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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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수 2011.12.30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글 올리신 거 봤는데요

    회사 근무가 결정이 안 되서 아직 신청을 안았습니다

    꼭 가봐야 하는데..

    연말 회사 분위기가 GR입니다.

  2. 정에이반 2012.11.2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 빌리지에서 빌려주는 제품이 캐나다 구즈 제품으로 알고 있어요, 극한의 환경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옷이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