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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우주비행사인 Don Pettit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카메라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 부럽다.


http://www.onorbit.com/node/4734


이 장비들로 촬영된 사진으로 만든 영상




그리고 아래는 저 어느 사막의 천문대에서 일하는 친구의 친구가 하는 작업을 위해 셋팅한 카메라들. 천문 쪽에서는 이미 8K가 쓰이고 있기 때문에, 장비들 다루는게 장난이 아니다. 동일 카메라, 동일 렌즈 세 셋트까지는 돌려 봤는데 그것도 엄청난 일이었는데... 이건 뭐...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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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구 2012.10.25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중에 하나만 떼가면 알려나요... 알겠죠... ㅜㅜ 이번 겨울에 오로라 보러가고 싶은데 눈으로만 보기엔 돈아까운데 카메라 살 엄두가 안나네요. 하도 좋은 사진이 많으니 내가 찍어서 뭐하나 싶기도. ㅋㅋ

  2. corona 2012.10.25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 자료 보고 갑니다

  3. 박정수 2012.10.25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부럽다는 말뿐.

  4. 유병옥 2012.10.25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후덜덜 하네요;;; O.o;;;

    저런 장비 구성은 활용하기가 쉽지 않을듯;;;

    진정 천체 전문가들은 장비가 오타ㅋㅜ(죄송;;;) 수준인건가요...ㅡ.ㅡ;;;

    매니악 한 장르이네요 ㅋ

  5. 권오철 2012.10.25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옐로나이프에서 같은 TWAN 멤버인 Stephane Guisard를 만났는데, 이 친구는 5D mark II만 8대를 가지고 있다고. 그중 4대에다 128GB CF카드 12개를 챙겨서 왔더라는... 유럽 쪽은 천문대 월급이 그리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