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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귀화한 박노자씨의 저서입니다. 한겨레 신문사에서 냈고 가격은 8500원이로군요. 요즘 짬짬히 읽고 있는데, 그간의 신문 지상에서 그의 글을 보았을 때의 시원한 느낌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머리에 동맥 수술이 필요하신 분들~ '꼭이요~`

(필자 주 - 한국인 입양 딸과 결혼(동거?)하는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 'Everyone says I love you'에 나오는 설정인데, 열성적인 보수당 지지자인 젊은이가 우연히 병원에 입원했다가 뇌에 이상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수술하고 나서는 열성적인 노동당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뇌의 동맥에 이상이 있었대나 어쨌대나... 우디 앨런 특유의 블랙 코미디였지요. 개인적으로 그 영화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이었지요.)

어쨌거나 좃선일보는 전국민의 뇌 동맥경화증을 유발한 죄가 상당한데, 좃선에도 담배처럼 건강 보험 부담금을 물려야 하지 않을까요?)

다 읽고 나면 마나님의 건강을 위해 선물할 생각입니다. -.-;;;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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