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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호주 킴벌리.


바오밥나무가 있는 풍경 너머로 은하수가 흐른다. 바로 앞의 크게 보이는 나무 말고도 뒤에 보이는 여러 나무들이 바오밥나무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별자리들이 많은데 뒤집혀져 있어서 낯설다. 아래 별자리 그림도 '별자리 여행' 책을 거꾸로 놓고 찾아 그렸다.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한겨레신문 별 헤는 밤

http://star.hani.co.kr

Posted by 권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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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애라 2012.07.30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수업듣고 다른 사진들이 궁굼하여 블로그에 방문하여 많은 자료 들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고, 나의 꿈을 위해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바오밥나무와 은하수... 멋진 짝꿍처럼 느껴져요.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캐나다 오로라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여건이 안되지만요...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2. 박정수 2012.08.0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 무지 푹푹 쌂네요


    저번 금환일식때 권작가님 사용하신 비스무리한 천체망원경을 구입하려고 하거든요

    LongPerng 80 ED 구경 80mm ED 굴절망원경

    적도의 없이 삼각대 사용도 가능해서 구입을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 권오철 2012.08.02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찾아보니 초점거리가 550mm 더라구요.
      이런 초망원렌즈를 추적장치 없이 별에 촬영하는 것은 어렵구요. 초망원렌즈로 쓰기엔 조리개가 없긴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비는 좋다고 합니다.

      삼각대 진짜 튼튼한거 써야 되더군요. 초망원이라 흔들리는게 다 보여서 말이죠.

  3. 2012.08.0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관심가 2012.11.02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정말 굉장해요.. 논현동 살때 작가님 캐논에서 전시회 하는거 가려고 계속 별르다가 결국 못갔어요... 나중에 여시면 꼭 갈거에요. 저도 나중에 커서 취미로 천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작가님 블로그 둘러보면서 여러가지 배우고 가려해요. 수고하세요.
    근데 질문이 있는데요, 작가님은 천문학을 전공하신거에요, 아님 사진학을 전공하신거에요? 둘다 관심있는 분야라..